(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114명보다 53명 감소한 규모로 나흘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61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49명, 해외유입은 12명이다. 지역발생은 전날 0시 기준 95명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136→121→109→106→113→153→126→110→82→70→61→110→125→114→61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12일부터 26일까지 '118→99→98→91→105→145→109→106→72→55→51→99→110→95→49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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