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랜선 캐릭터 디지털 드로잉쇼 선보이는 삼 작가뉴스1 제공2020.09.27 | 09:49:19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6일, 경기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 진행된 '최초공개! 취향저격작가'에 초대된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의 삼 작가가 독자들을 위해 현장에서 캐릭터 디지털 드로잉쇼를 선보이고 있다. 19일 개막한 제23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27일 만화마스터클래스 이정문 작가 콘텐츠 공개와 유튜브를 통한 라이브 성우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공) 2020.9.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