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날이 장날'이 추석 특별 게스트 박나래와 함께 다음달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KBS 제공
'보는 날이 장날'이 추석 특별 게스트 박나래와 함께 다음달 안방극장을 찾는다.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랜선장터-보는 날이 장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어민들과 힘을 합쳐 특산물을 소개·판매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부터 특급 게스트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이수근과 양세찬, 이진호, 이연복 셰프, 가수 김진호와 함께 추석 특별 게스트 박나래가 출연해 전북 고창 지역 농민들과 농작물 수확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수근과 이진호, 이연복은 농민과 함께 멜론 수확에 나섰다. 박나래와 양세찬, 김재환은 작업복을 입고 복분자 분류 작업에 참여했다.

추석을 맞이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박나래가 대세 예능인다운 특별한 재미를 더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보는 날이 장날' 손자연 PD는 "모든 멤버가 너무 열심히 했다. 평소에도 열심히 하는 분들이지만 이번 촬영 하면서 한 번 더 놀랐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출연자들의 농촌 체험기로 시청자들에 웃음을 선사할 ‘보는 날이 장날’은 다음달 1일 저녁 7시부터 1~2회가 연속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