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2019년 농협생명 연도대상에서 관내 농축협 사무소부문 15개소와 개인부문 38명으로 전국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생명 연도대상은 전국 사무소부문 25개 그룹 중 1, 2위와 개인부문 전국 순위 183명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사무소 부문 시상은 ▲그룹 1위(대상, 9개사무소))는 완도농협(4년 연속), 소안농협(3년 연속), 순천농협 등 6개 농축협 ▲2위(우수상, 3개사무소)는 진도농협, 해남농협 등 4개 농협이다.
개인 부문에서는 ▲금상 류경미 선진농협 고군지점 과장 등 3명 ▲은상 박미리 땅끝농협 상무 등 3명, ▲동상 박현아 벌교농협 차장 등 8명▲우수상 김미주 목포무안신안축협 목포지점장 등 4명 ▲신인상 김선아 현산농협 월송지점 과장 등 6명 ▲농사랑상 김미라 신안농협 과장 등 1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