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이 28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다음달 25일로 결혼식 날짜를 확정하고 시간과 장소는 공개하지 않는다.
최강창민은 지난 5일 비공개로 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연기했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열애 중임을 밝혔다. 이어 지난 6월 자필 편지를 통해 "교제 중인 여성분이 있다. 그 분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돼 더위가 끝날 무렵인 9월에 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최강창민은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동방신기는 '허그', '라이징 선', '오정반합', '미로틱' 등을 연이어 히트시켰고 일본에 진출해 한류스타로도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4월 최강창민은 데뷔 후 첫 솔로 미니앨범 '초콜릿'을 발매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