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LG트윈스와의 특별 교류전 '엘롯라시코'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 시즌 롯데와 LG의 잔여 일정은 2경기(9월 30일 원정, 10월 14일 사직)가 남았고 양 구단은 특별전을 기념하기 위해 이때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특히 30일에는 경기 중 진행될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선수 실제 착용 모자와 친필 사인볼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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