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경이 수거한 플라스틱 부유물뉴스1 제공2020.09.28 | 16:21:03가-100%가+(서울=뉴스1) = 북한군에게 피격돼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 씨(47)의 시신을 수색하던 중 발견된 구명조끼 추정 물체는 확인 결과 플라스틱 부유물로 밝혀졌다. 사진은 해경이 28일 소청도 동방 23해리 해상에서 수거한 플라스틱 부유물(왼쪽)과 나무 창틀 추정 물체. (해양경찰청 제공) 2020.9.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