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수찬 '감탄 자아내는 한복 자태'뉴스1 제공2020.09.30 | 10:05:41가-100%가+(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미스터트롯’ 김수찬이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추석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0.9.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