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 날인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항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0.9.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금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30일 금천구에 따르면 독산 3동에 거주중인 94, 95번 확진자는 부부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94번 확진자는 지난 26일 기침과 근육통, 가래, 발열 등 증상이 발현했으며 95번 확진자는 지난 23일 기침과 근육통, 두통, 발열 등의 증상이 발현했다.


구는 두 사람 모두 격리병상으로 이송 준비중이며 거주지에 대해 이송 즉시 방역소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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