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향 가지 못하고 거리에서 차례지내는 비정규직뉴스1 제공2020.10.01 | 11:53:09가-100%가+(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추석인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 거리에서 아시아나케이오, 대리운전노동자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차례를 지내고 있다. 이날 열린 차례에서 참석자들은 부당해고와 불법파견 근로를 규탄하며 고용보험과 복직을 촉구했다. 2020.10.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농협중앙회, 경남 호우피해 복구자금 500억원 긴급 편성[경남도의회 소식]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BNK경남은행, 자동차 부품기업에 상생금융 3000억원 지원남동발전,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서 5관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