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합동경모제는 취소됐지만...망배단 찾은 실향민 가족뉴스1 제공2020.10.01 | 12:33:19가-100%가+(파주=뉴스1) 황기선 기자 = 추석인 1일 오전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 앞에서 실향민 가족이 차례를 지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실향민위해 매년 추석 명절에 개최됐던 합동경모대회가 50년만에 취소됐다. 2020.10.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