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추석연휴인 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열린 '서울 서커스 축제'에서 시민들이 차량에 탑승한 채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0.10.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