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안전한 서커스 관람뉴스1 제공2020.10.02 | 14:29:16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추석연휴인 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열린 '서울 서커스 축제'에서 시민들이 차량에 탑승한 채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0.10.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