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귀국하는 류현진뉴스1 제공2020.10.02 | 17:53:06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이성철 기자 = 토론토 블루제이스 이적 후 첫 시즌을 마친 류현진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올 시즌 12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한 류현진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선발로 등판했지만 1⅔이닝 2피홈런 8피안타 7실점의 커리어를 기록하며 2020시즌을 마쳤다. 류현진은 귀국과 함께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 뒤 내년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0.10.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