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불안감 속 자녀 등교 시키는 학부모들뉴스1 제공2020.10.05 | 09:57:03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가 끝나고 전국 학교가 등교수업을 재개했다.5일 오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연휴 동안 전국에서 약 2700만명이 이동했다는 예측이 나오면서 자녀를 등교시키는 학부모들이 감염병 확산에 불안해 하는 모습이다. 2020.10.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엄마 밥 먹고 싶어"…검찰, '강북 모텔 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오늘날씨]수도권·강원, 구름 많아…경기·강원·충청 등 소나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