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가 개천절 집회를 예고한 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가 펜스와 차벽으로 둘러 쌓여있다. 경찰은 보수단체가 신고한 차량을 이용한 '차량시위'(드라이브 스루)를 대부분 금지 통고하고 행정법원이 허가한 강동구 일대 9대 이하 차량시위만 허용했다. 2020.10.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9명 늘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일보다 19명 늘어난 총 5395명이다. 사망자는 총 61명으로 전날 성북구 확진자 1명이 사망했다.

주요 발생원인을 보면 강북구 북서울 꿈의 교회에서 확진자 3명이 추가돼 총 4명이 감염됐다. 강남구 대우디오빌 플러스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총 28명이 됐다.


관악구 휘트니스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나 총 4명이다.

이밖에 오래된 집단감염이나 산발사례인 '기타'로 분류된 신규 확진자가 6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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