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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73명보다 2명 늘어난 가운데 6일째 두 자릿 수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75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66명, 해외유입은 9명이다.


신규 확진자 75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5명(해외 2명), 부산 3명, 인천 4명, 대전 3명(해외 1명), 울산 1명, 경기 35명(해외 1명), 전북 9명, 검역과정 5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2주간) '110→125→114→61→95→50→38→113→77→63→75→64→73→75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99→110→95→49→73→40→23→93→67→53→52→47→64→66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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