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마포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0.10.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명 발생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5명 늘어난 5410명이다. 현재 765명이 격리 중이며 4584명이 완치돼 퇴원했다. 사망자는 61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이날 신규 확진자 2명이 나온 '서초구 소재 카페'가 새로운 분류로 추가됐다. 이 카페에서는 전날 확진자 2명이 추가되면서 관려 확진자는 총 3명이 됐다.


'동작구 부동산회사'에서도 이날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하면서 새로운 분류로 집계됐다. 동작구 부동사회사 관련 확진자는 총 2명이다.

이 밖에 주요 감염경로는 강북구 북서울 꿈의교회 1명(총 5명), 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1명(총 47명), 관악구 지인 모임 관련 1명(총 13명), 해외접촉 관련 2명(총 417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는 이날 4명이 추가돼 총 937명으로 증가했다. 기타 분류 역시 3명 늘어나 누적 2789명이 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