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사말하는 황전원 소위원장뉴스1 제공2020.10.06 | 11:21:02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6일 오전 서울 중구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에서 열린 '기업의 피해지원 적정성' 중간조사 결과 공개기자회견에서 황전원 지원소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특조위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가전기업에서 판매하는 가습기에 장착된 살균부품이 아무런 조치없이 판매되고 있다며 살균부품의 유해성 여부에 대한 검증이 실시된 바 없어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2020.10.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