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주가가 하락세다. 검찰이 SK네트웍스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본사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후 2시 24분 SK네트웍스는 전일대비 3.94%(190원) 하락한 4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네트웍스우는 10% 하락한 1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전준철)는  SK네트웍스 내부 자금 거래 과정에서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네트웍스 본사와 최신원 회장의 주거지 등 10곳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