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찾아온 시민들을 돌보고 있다. 2020.10.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승광빌딩(테헤란로77길 17) 내 코인사업체 '케이에스유(KSU)'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6일 강남구에 따르면 타 지역 확진자 2명이 승광빌딩 'KSU'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강남구는 해당 건물에 집합금지명령을 내리고 즉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또 강남구는 "9월 24~30일 승광빌딩 KSU 사무실 5, 6, 9층 방문자는 이달 8일까지 검체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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