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P한강이 상승세다.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이 경영권을 페리카나에 넘기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9시59분 기준 MP한강은 전 거래일보다 15.32%(180원) 오른 1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의 최대 출자자는 페리카나와 관계사 신정으로 이들 출자 지분율은 69.3%에 이른다. 페리카나는 MP그룹이 두 차례 제3자배정으로 발행하는 신주를 150억원에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외식 기피 현상으로 비대면 배달 메뉴인 피자와 치킨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어 매출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