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한강이 상승세다.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이 경영권을 페리카나에 넘기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9시59분 기준 MP한강은 전 거래일보다 15.32%(180원) 오른 1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의 최대 출자자는 페리카나와 관계사 신정으로 이들 출자 지분율은 69.3%에 이른다. 페리카나는 MP그룹이 두 차례 제3자배정으로 발행하는 신주를 150억원에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외식 기피 현상으로 비대면 배달 메뉴인 피자와 치킨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어 매출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