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진약품의 주가가 전일 종가 대비 4.46%(380원) 오른 8600원에 장마감했다.
이날 주가 상승은 영진약품이 미국 제네릭(복제약) 전문 제약사 마일란 세이야쿠(MYLAN SEIYAKU)와 122억원 규모의 세파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한 영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 대비 5.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3년 10월9일까지다.
주가가 상승함에 따라 영진약품의 시가총액은 1조5729억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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