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이 FW 신상품을 연이어 선보이면서 추워진 날씨에 쇼핑에 나선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 라우렐





라우렐은 이번 시즌 데일리룩부터 포멀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적용할 수 있는 니트 자켓과 코트, 팬츠와 니트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10월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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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함이 느껴지는 블루종 디자인의 '눈꽃니트 자켓'은 나일론 소재로 세탁 후 변형이 적고 관리가 쉬워 오랜 기간 동안 변형 없이 착용할 수 있다. 감각적인 컬러와 부드러운 퍼가 포근한 느낌을 더해주며, 다양한 이너 아이템을 레이어드하여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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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숏코트'는 겨울철 대표 소재인 울을 사용해 보온성이 탁월하다. 적당한 넓이의 카라와 전체적으로 베이직한 핏으로 디자인돼 체형과 관계없이 잘 어울린다. 세미 와이드 소매로 두께감 있는 이너를 입어도 불편함이 없도록 했으며, 사용 가능한 아웃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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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 팬츠'는 신축성과 회복력이 뛰어나 어떠한 움직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장시간 착용 후에도 구김이 심하지 않아 실용적이다. 슬림 스트레이트 핏으로 다리라인이 드러나지 않아 더욱 날씬해 보이며, 운동화나 구두 등 다양한 신발에 매치할 수 있다.


'라쿤 브랜디드 니트'는 지난해 완판을 달성했던 라쿤 소재 제품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내놓았다. 라쿤과 메리노울을 혼방하여 가벼우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선사하며, 가오리 스타일의 패턴으로 어깨와 가슴 부분이 편안하다. 2종이 한 세트로 구성돼 블랙컬러를 공통으로 크림, 오렌지, 블루, 그린 중 한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