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첨단소재가 마리화나 관련주로 떠오르면서 상승세다.
8일 오후 2시44분 기준 오성첨단소재는 전 거래일보다 8.51%(215원) 오른 2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뉴저지의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투표 결과에 대한 마리화나 업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오성첨단소재는 카이스트와 공동 연구해 마리화나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을 설립해 마리화나 화학물질 ‘칸나비노이드(cannabinoid)’를 활용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