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단계 조정 앞둔 거리두기...불 밝힌 종로 밤 거리뉴스1 제공2020.10.11 | 21:05:18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 종로거리가 불을 밝히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오는 12일 오전 0시부터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된다. 이에 실내 50인·실외 100인 이상 모임의 금지는 자제 수준으로 완화되고, 클럽·뷔페·대형학원 등 고위험시설의 운영이 가능해진다. 2020.10.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농협중앙회, 경남 호우피해 복구자금 500억원 긴급 편성[경남도의회 소식]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BNK경남은행, 자동차 부품기업에 상생금융 3000억원 지원남동발전,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서 5관왕현대위아,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장 본격 공략<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