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연 나이 '주목'… 아이가 벌써 중3?김유림 기자2020.10.12 | 09:27:45가-100%가+'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수 원미연 나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뉴스1'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수 원미연 나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가을의 전설 허스키 보이스'라는 주제로 진행, 가수 박상민, 원미연, 김정민, 한혜진, 권선국이 출연했다.원미연은 가수보다 엄마로서 더 바쁘다며 요즘 근황을 전했다. 원미연은 "아이가 중학교 3학년이다. 요즘 학부모 모임도 다니는데 너무 즐겁다. 배우는 점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1965년생인 원미연은 올해 나이 55세로 남편 박성국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주요뉴스경기력만으로는 부족…음바페 발언으로 본 스타의 '입'걸그룹 음악방송 3관왕에…고깃집 '골든벨' 울린 이수만14년 둥지 떠난 송혜교, 신생사 '스탠드'에서 새 출발류중일 첫 홈런·개구리번트 등 추억남긴 잠실구장, 역사 속으로우승 상금 따낸 루나·끝까지 원칙 지킨 레아…'더 커뮤니티2' 뒷이야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