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파 늘어난 명동거리'뉴스1 제공2020.10.13 | 15:09:17가-100%가+(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13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산했던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로 시민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2020.10.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기록적 폭우 거제시 물은 빠졌으나… "피해복구 엄두가 안나요"[경남도의회 소식] 교육격차 해소 등 8건 정책 연구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