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온∙오프라인 연계 골프대회 ‘BMW 조이 인비테이셔널’를 개최한다. /사진제공=BMW코리아
BMW 코리아가 ‘BMW 밴티지’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연계 골프대회 ‘BMW 조이 인비테이셔널’를 14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골프 대회가 취소되거나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BMW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선은 골프존 스크린골프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선은 실제 필드에서 오프라인 라운드로 실시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BMW 밴티지 앱 내에 BMW 조이 인비테이셔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 후 전국 골프존 투비전∙비전플러스∙비전 설치 매장에 방문해 예선에 참가하면 된다. 예선 라운딩 횟수는 1인당 두 번까지 가능하다.

남자 상위 35명과 여자 상위 15명에게는 다음 달 9일 강원도 ‘세이지우드 CC 홍천’에서 진행되는 결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결선 참여 고객은 1인당 10만원을 참가비로 지불해야 하며 참가비 전액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을 통해 기부된다.


다양한 시상도 준비돼 있다. 예선 홀인원 최초 기록자에게는 BMW 윈터타이어 세트, BMW 베이비 레이서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BMW 골프백을 증정한다.

결선 라운드에서는 홀인원 상품으로는 최근 출시된 뉴 5시리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BMW 530e'를 제공한다. 남∙녀 1위에게는 국내 유일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 1박 2일 프로암 참가권과 BMW 골프백, 타이틀리스트 아이언세트를 우승상품으로 수여한다.

대회 참가는 2017년 1월1일 이후 BMW 신차를 출고해 현재까지 자동차를 보유한 고객 중 BMW 밴티지에 가입한 소유주 본인(장기렌터카 및 법인 구매 포함)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