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음압격리병동 신축 완료한 국립중앙의료원뉴스1 제공2020.10.14 | 14:13:08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국립중앙의료원은 총 30병상 규모의 '중앙감염병병원 음압격리병동' 신축을 완료해 지난 12일부터 시험 운영에 들어갔다. 이 병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정부와 중앙의료원 간 협의로 추진됐다.사진은 1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본관 앞 신축된 음압격리병동 2020.10.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내일날씨]수도권, 비 최대 40㎜ 내려…"출근길 우산 챙기세요"농협중앙회, 경남 호우피해 복구자금 500억원 긴급 편성[경남도의회 소식]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BNK경남은행, 자동차 부품기업에 상생금융 3000억원 지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