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 대비 음압격리병동 신축한 국립중앙의료원뉴스1 제공2020.10.14 | 14:13:20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국립중앙의료원은 총 30병상 규모의 '중앙감염병병원 음압격리병동' 신축을 완료해 지난 12일부터 시험 운영에 들어갔다. 이 병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정부와 중앙의료원 간 협의로 추진됐다.사진은 1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본관 앞 신축된 음압격리병동 2020.10.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현대위아,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장 본격 공략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국가유산청서 착공 불가 결정"참석해 5만원 내면 민폐"…지속되는 '축의금' 논쟁최현덕 남양주시장, 기본사회 조례안 서명…2027년 시행 목표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