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J대한통운 본사 찾은 유가족뉴스1 제공2020.10.14 | 15:01:07가-100%가+(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과로로 사망한 택배기사 고 김원종님의 아버지와 박석운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 공동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면담을 위해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CJ대한통운의 유가족에 대한 사과와 함께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 즉각 마련 등을 촉구했다. 2020.10.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현대위아,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장 본격 공략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국가유산청서 착공 불가 결정"참석해 5만원 내면 민폐"…지속되는 '축의금' 논쟁최현덕 남양주시장, 기본사회 조례안 서명…2027년 시행 목표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