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자회견 마친 이용수 할머니뉴스1 제공2020.10.14 | 15:05:38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독일 베를린 미테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주한 독일대사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0.10.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 서울시당 "용산, 확실한 공급 수단…추가 세수 20조 투입 검토""김정은 핵 57개" 트럼프 말에 떠오른 핵무장론…전문가들 "신중해야"오세훈·주민 반발에 용산특별법 연기…패스트트랙 단축법은 처리해킹당한 외교원, 보안 패치하면 끝?…"악성코드 남아 있을 수 있어"오세훈, 용산공원 대안으로 캠프킴 제안…주택공급 물꼬 튼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