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독일대사관 향하는 이용수 할머니뉴스1 제공2020.10.14 | 15:13:15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독일의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 촉구서를 전달하기 위해 14일 서울 중구 주한 독일대사관으로 향하고 있다. 2020.10.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현대위아,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장 본격 공략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국가유산청서 착공 불가 결정"참석해 5만원 내면 민폐"…지속되는 '축의금' 논쟁최현덕 남양주시장, 기본사회 조례안 서명…2027년 시행 목표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