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내원객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일 84명에서 26명 늘어난 규모로 하루 만에 다시 100명대로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110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25명(해외 3명), 부산 55명(해외 1명), 인천 11명, 대전 1명, 경기 8명(해외 2명), 강원 1명, 충북 1명(해외 1명), 전북 1명(해외 1명), 경북 1명(해외 1명), 검역과정 6명이다. 2020.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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