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기한 장의 세계'뉴스1 제공2020.10.15 | 12:05:23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15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이 궁궐에서 사용하던 장과 독을 관리, 보관하던 공간인 장고(醬庫)를 둘러보고 있다. 경복궁 장고는 이날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방된다. 2020.10.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농협중앙회, 경남 호우피해 복구자금 500억원 긴급 편성[경남도의회 소식]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BNK경남은행, 자동차 부품기업에 상생금융 3000억원 지원남동발전,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서 5관왕현대위아,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장 본격 공략<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