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15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이 궁궐에서 사용하던 장과 독을 관리, 보관하던 공간인 장고(醬庫)를 둘러보고 있다. 경복궁 장고는 이날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방된다. 2020.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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