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2020.6.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랑구가 지난 1~3일 이마트상봉점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공지했다.
중랑구는 15일 재난문자를 통해 "이마트 내 베이커리, 즉석조리코너 방문자 중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중랑구 코로나19 확진자는 198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