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단풍철이 다가오면서 정부가 오는 17일부터 관광 목적의 전세버스 방역 관리 강화를 결정한 가운데 15일 서울 강남구 탄천주차장에 전세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17일부터 한달간 시행되는 이번 방역 지침으로 전세버스 내에서의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통한 출입객 명단 관리가 의무화 되며, 버스 내 노래와 춤 등의 행위도 엄격히 제한될 예정이다. 2020.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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