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부, 전세버스 방역 강화 17일부터 시행'뉴스1 제공2020.10.15 | 15:53:48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단풍철이 다가오면서 정부가 오는 17일부터 관광 목적의 전세버스 방역 관리 강화를 결정한 가운데 15일 서울 강남구 탄천주차장에 전세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17일부터 한달간 시행되는 이번 방역 지침으로 전세버스 내에서의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통한 출입객 명단 관리가 의무화 되며, 버스 내 노래와 춤 등의 행위도 엄격히 제한될 예정이다. 2020.10.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