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데이를 하루 앞둔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서 시민들이 방역 게이트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유흥시설에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고, 오는 31일까지  젊은이들이 몰리는 클럽과 감성주점 등 108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을 일제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