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성동구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30일 구에 따르면 용답동에 거주하는 80대와 금호2-3가동 거주 80대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두 타구 데이케어센터 관련 무증상 확진자다.

구는 동거가족의 검체 채취를 완료했다.


구는 "파악된 접촉자는 자가격리 조치했다"며 "추가 확인되는 사항은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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