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디올 뷰티 코리아가 브랜드의 새로운 한국 앰버서더로 배우 남주혁을 선정했다고 11월 3일 밝혔다.


남주혁은 디올 뷰티 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공식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을 디올 뷰티와 함께 선보인다. 





© 디올





최근 남주혁은 디올 뷰티 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남성지 GQ 코리아 11월호의 커버와 내지 화보 작업을 진행했다. 


남주혁은 디올 뷰티의 대표 남성 향수 컬렉션 ‘디올 소바쥬’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앞으로 디올 하우스의 가치와 이미지를 전달하고 디올 뷰티 코리아의 비즈니스와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 디올

한편 남주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작품에 이어 현재 방영 주인 tvN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남도산 캐릭터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