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두산 김재호 '순조롭다'뉴스1 제공2020.11.04 | 20:57:08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6회말 두산 공격 1사 주자 2루 상황 타석에 들어선 오재원의 적시타로 홈인한 김재호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0.1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