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씨케미칼
제이씨케미칼이 강세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미국 대선 승리에 근접하자 바이든 수혜주로 불리는 제이씨케미칼 주가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10시45분 기준 제이씨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23.08%(1260원) 상승한 6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이씨케미칼은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인 바이오디젤∙바이오중유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다.


증권가는 바이든 후보가 친환경 정책을 대선 공약으로 내세우자 친환경 관련주를 바이든 수혜주로 분류했다. 5일 바이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커지자 친환경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