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인스타그램/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구혜선이 14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8일 구혜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2살 배우로 첫 주연을 맡았던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당시 방송 출연 모습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0대 구혜선은 청순하고 풋풋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당시 구혜선은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의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구혜선은 "어린 시절부터 나의 진정한 꿈은 '셀프헬프'였다"며 "저 날 웃음의 의미는 꿈에 다가서고 있기 때문이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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