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PO 1차전 앞두고 각각 훈련하는 kt와 두산 선발 소형준-플렉센뉴스1 제공2020.11.08 | 16:13:14가-100%가+(수원=뉴스1) 이승배 기자 = kt위즈와 두산베어스가 오는 9일 열릴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선발투수를 확정했다. 두산은 지난 7일 1차전 선발투수 플렉센을, kt는 8일 1차전 선발투수를 소형준으로 확정했다.8일 경기도 수원시 kt위즈파크에서 kt 소형준(위)이 훈련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플렉센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0.1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