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동길의 단독 슛뉴스1 제공2020.11.08 | 17:57:07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8일 오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0 KWBL 휠체어농구리그' 서울 특별시청과 제주특별자치도 경기에서 서울 양동길(가운데)이 한복판에서 슛을 쏘고 있다. (한국휠체어농구연맹 제공) 2020.1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