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동아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1959년 KBS 부산방송총국의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히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1975년 영화 ‘영자의 전성시대’를 비롯해 ‘꼬방동네 사람들’,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등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후 ‘살인의 추억’, '사랑이 꽃피는 나무', '용의 눈물', ‘그때 그사람들’, ‘화려한 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왕과 비’, ‘상도’, ‘부모님 전상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에서 열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1975년 영화 ‘영자의 전성시대’를 비롯해 ‘꼬방동네 사람들’,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등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후 ‘살인의 추억’, '사랑이 꽃피는 나무', '용의 눈물', ‘그때 그사람들’, ‘화려한 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왕과 비’, ‘상도’, ‘부모님 전상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에서 열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