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고운 피부가 돋보이는 청순 미모를 뽐냈다.
매거진 'W 코리아'는 11월호에 실린 고현정의 화보컷을 11월 10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현정은 엘레강스한 실루엣의 의상들을 완벽 소화했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 빨간 외투를 입고 다리를 드러내는가 하면, 슬립 스타일의 원피스에 아우터를 걸쳐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고현정은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고현정은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으로 내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