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한민국 국회가 후원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지수와 콘텐츠 경쟁력지수 등을 평가해 고객과의 소통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선정, 시상하는 상이다.
대우건설은 2010년 제3회 시상식에서 인터넷소통대상을 최초로 수상했으며 2012년부터 올해까지 9회 연속 총 열 차례나 대상을 받으며 온라인 소통 역량을 인정 받았다.
대우건설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공식 계정 운영을 통해 신규 분양 단지 등 주택에 관한 정보는 물론 실생활에 유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서 각 채널에 적합한 최적의 콘텐츠로 고객과 쌍방향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채널 운용과 감각 적인 콘텐츠로 고객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다짐했다.